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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세나(세븐나이츠)를 플레이하면서 다루지 못했던 6성 영웅을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예전부터 5성을 보유하다가 진화시킨 영웅도 있고... 갑자기 6성 뽑기권을 획득해서 한번에 얻은 영웅도 있네요. ^^


이 영웅들을 획득한 시점에서 미리 다루지 못했던 이유는 다른 상타 영웅을 바로 그 다음에 얻어서 묻혀버린 것도 있고... 실제로 제가 사용하는 덱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을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세븐나이츠 같은 모바일 RPG의 매력은 캐릭터를 수집하는 것이니 너무 늦기 전에 추천 장비를 요약해봅니다.


세븐나이츠 6성 : 레이


▲ 6성 뽑기권으로 획득한 '레이'


'레이'는 이벤트로 받은 6성 뽑기권을 눌러보니 짠 하면서 나타난 캐릭입니다. 그렇게 선호하는 캐릭이 아니라서 애초에 진화로 6성을 만들 의향이 별로 없었는데... 어찌되었든 보유하게 되었네요.


여러번 수정이 가해진 캐릭으로... 지금은 5인 '관통''출혈' 타격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8영지에서 레벨 높은 레이가 지겨울정도로 출몰하기 때문에 피해면역 스킬을 가진 캐릭을 들고가도 관통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큰 편이죠.


추천되는 장비는 '치치생막', 또는 '치치막막'이네요. 지속스킬로 블랙로즈처럼 3턴간 은닉효과가 있기 때문에 속공이나 반격을 제외한 '치명타'위주로 장비가 짜여지는 것 같습니다.


장신구나 보석은 역시 '치명타 증가''피해량 증가'로 해보면 좋겠네요. 여담으로 세븐나이츠 '제이브'가 아직 덱에 없다면 한번 써볼만한 영웅이라는군요.



세븐나이츠 6성 : 초선


▲ 4성부터 차근차근 진화시켜 얻은 6성 '초선'


초선을 초기에 4성을 얻은 뒤 오랜 시간 끝에 6성으로 만든 캐릭입니다. 처음에는 마법형 유닛을 보조해줄 수 있는 캐릭이었지만... 이제는 공격력, 마법력 40%증가 지속스킬로 바뀌어 팀의 서포터로 좋은 영웅이죠. 힐도 있고... 팀원 전원을 타격으로 보호해주는 '보호의 노래'가 가끔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추천되는 장비는... '치치막막', 팀전에서 사용할 거라면 '속속막막' 도 괜찮아 보입니다. 장신구나 보석은 오래 살아남기 위한 '막기''생명력증가' 정도로 짜여지곤 합니다.



▲ 초선 '작전참모' 코스튬


저는 작전참모 코스튬이 처음 나왔을 때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입을 해줬는데... 인기가 좋은지 요즘 재판매를 하더군요. 하긴 아직 코스튬이 딱 한개 밖에 없는 캐릭터 이기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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