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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몬길 유저간담회 참석 후기 이후 실로 오랜만에 몬스터길들이기 관련 포스팅입니다.


요즘 몬길은 이미 대다수의 7성들을 보유하고 있기에 중복캐릭만 뜨고... 신캐릭을 뽑기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계돌파를 40레벨를 바라보는 캐릭이 하나둘 생기고는 있지만 (비비안, 파우스트, 에리카 등등) 한계돌파에 들어가는 골드 비용이 회를 거듭할 수록 살인적이라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군요.


이번에는 소환서를 모아서 뽑은 7성 캐릭, 염룡과 파동의 라엘을 정리해봅니다. 염룡은 한달전에 뽑았지만 지금서야 소개해보네요 :)


몬스터길들이기 7성 : 염룡


▲ 소환 전용 캐릭인 염룡


'염룡'은 소환서 전용 캐릭 중 팀대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잡고 있는 '전장의 렌''화안금정 오공'에 비해 인기가 다소 떨어지는 캐릭입니다. 6성 시절 뛰어난 평가를 받았던 것처럼 모헝 성능은 발군인데 기존 모험왕 캐릭들이 한계돌파가 되어 있다면 고한돌이 매우 어려운 염룡이 설 자리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다만 애정을 가지고 뽑은 뒤 키우면 모험과 보스대전에서 크게 활약합니다. 추천되는 장비는 7성 치명타 세트 태양의 도끼와 투구 세트가 거론되고는 하는데... 저는 역시 공속세트인 빛의 검/이 더 나은 듯 보이네요. 대신 악세사리는 다이아세트보다 프레이즈 목걸이 / 반지 세트를 쥐어주어 볼 만 합니다.


영혼석은 역시 개척지 + 용암이겠죠. 스킬순서는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지만, 모험용이라면 치명타율 증가 스킬인 '용의분노'나 원거리 딜을 하는 '용천풍'을 앞쪽으로 끌어오는 것도 좋겠네요. :)



몬스터길들이기 7성 : 파동의 라엘


▲ 소환서 70장을 고이 모아 소환한 방어형 신캐 '파동의 라엘'


오랜만에 쓸만한 신 방어형 7성 '파동의 라엘'은 간담회 때 미리 보고 점찍어둔 캐릭입니다. 보스 대전 명예상점 포인트를 3850점 이상 모아두었다가 한번에 뽑아버렸죠.


방어형이지만 모험 능력이 매우 탁월합니다. 3초 무적스킬과 위기에 빛을 발하는 짧은 쿨타임의 패시브 덕분에 팀전에서도 크게 활약을 한다고 하네요 (아직 강화가 덜 되어 팀전에 기용하진 않았습니다. ^^)


추천되는 장비는 역시 공속세트 빛의검/장갑다이아세트입니다. 영혼석은 늪지 + 용암이 대세인 듯 합니다.


스킬순서는 아직 테스트 중인데, 1) 끊어치기, 2) 두더지 사냥, 3) 모래바람, 4) 생존본능 으로 세팅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설정을 발견하면 바로바로 업데이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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