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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분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입니다. 하여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포함하면 적어도 2~3 개 이상의 IT기기를 활용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가끔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정보를 찾았을 때 다른 스마트기기에서, 또는 PC에서 해당 정보 및 파일을 열어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멀티디바이스를 능숙하게 활용하시는 분들에게 주로 일어나는 상황인데요. 사진이나 문서파일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간단한 글이나 URL의 경우에는 포켓(Pocket)이나 에버노트(Evernote), 구글 킵(Google Keep)과 같은 온라인 메모장에 스크랩 해두거나, 자신에 이메일 주소로 전송해두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인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에서 자신에게 메세지를 보내두는 형태로 멀티디바이스간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도 자주 활용되고 있죠. 라인(Line)의 Keep이나 카카오톡의 '나와의 채팅'이 바로 이런 서비스입니다. 사진 이미지 파일을 전송해두거나 파일을 올려놓았다가 다른기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간혹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웹서핑을 하다가 간단한 URL 주소를 메모해두었다가 다른 스마트기기로 열어보거나, 스마트폰으로 찾을 정보를 나중에 PC에서 열어보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은 Pushbullet (푸쉬불렛)앱 서비스를 소개해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메신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 공유 서비스입니다.


Pushbullet, 메신저 형태의 개인 자료 메모 공유 서비스



:: 앱스토어에서 Pushbullet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

:: Google Play에서 Pushbullet 앱 다운로드 ::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Pushbullet(푸시불렛) 앱을 다운로드 받아 페이스북 계정이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되죠. PC에서는 전용앱을 설치하면 되고, 맥(Mac)에서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나 파이어폭스, 사파리 브라우저의 Pushbullet 확장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 Pushbullet 홈페이지 바로가기 ::


사용방법은 매우 직관적이라 장황한 설명은 필요없습니다. ^^ 스마트폰이나 PC에서 나에게 메신저 앱을 통해 메세지를 보내 듯 사용하면 됩니다. 여러대의 IT 디바이스에서 같은 메시지를 보내 동일한 정보에 접근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합니다.


▲ 자신에게 메세지를 보내듯 참고사항을 적어 보내기 좋다. :)


직접 사용해본 결과 간단한 메시지 형태의 정보를 스마트폰 to PC로 적어 보내거나, 다수의 개인 IT기기로 정보를 공유하는 용도로 탁월합니다.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으로 열어볼 웹사이트 URL를 보내둘수도 있고, 원한다면 특정 기기에만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맥 유저라면 iOS와 맥(Mac)의 컨티뉴이티(Continuity)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을 때 간편한 대체제로 활용해 볼 수 있겠네요. 파일은 개당 최대용량 25MB이 있으니 역시 작은 문서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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