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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디언(The Guardian)에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한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마침 오늘 일자 기사로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앞으로 'AI시대 살아남을 직업 400개 분석'이라는 기사를 내놓기도 했는데요.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로 인해 AI(인공지능)에 대한 관심도 그 어느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죠.


단편 애니메이션 'The Last job on Earth'는 인공지능이 발달한 미래시대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The Last Job on Eartch : imagining a fully automated world


The Last Job on Earth © guardian


가디언 공식 비디오, 그리고 Vimeo 채널에 공개된 영상 클립을 함께 첨부해봅니다. 2개 모두 같은 영상이고 비디오 스트리밍 채널만 다르니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든 것이 자동화된 미래, 아침에 일어나면 스마트 거울이 주요 뉴스 알림과 함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기계가 오늘 입을 옷을 코디해주고, 각종 AR 기술과 생체인식, 무인 자동차 등 이미 예견되는 다양한 기술이 등장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 짧지만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메세지를 가진 영상입니다.

여러분의 직업은 인터넷에 연결된 (IoT) AI장치와 대결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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