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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도 그렇고, 최근 나오는 노트북들은 이제 USB-C 포트를 적어도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최신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USB Type-C를 채택하고 있기에 USB-C USB 하나쯤은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한 샌디스크(Sandisk) USB-C 듀얼 드라이브 16GB 입니다.


USB 쓸일이 그리 많지 않고, 그때그때 맨날 윈도우10이나 macOS 클린설치를 위해서 포맷하는 경우가 많아서 용량은 크게 욕심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16GB짜리를 구입했죠 ^^


▲ 스마트폰 OTG로도 사용할 수 있는 샌디스크 USB-C 듀얼 드라이브




잘 아시다시피 한쪽으로 내밀면 USB-C 포트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일반 USB (USB-A)로 쓸 수 있습니다.




USB-C 포트가 있는 노트북에서 속도 테스트를 해봤죠 ^^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 결과 시퀀스 읽기 속도는 꽤 빠르게 나오네요 ^^ 쓰기 속도는 22MB 정도입니다.


다른 작업을 같이 하느라 속도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나중에 게이밍 노트북에서 한번 더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USB메모리는 이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안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외장하드도 슬슬 자료 백업이 아니면 사용할 일이 없고... SSD가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해지만 이제 클라우드 + 소형 외장 SSD의 시대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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