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소감 (2012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2012. 11. 27. 09:30Tech💡 스마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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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일주일전, 생각치도 못했는데 기분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2012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된 거 축하한다'는 메세지였죠. ^^ 가만히 생각해보니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를 선정할 때도 되었긴 했는데... 그런건 보통 연말인 12월에 하는거 아니었나? 생각하며 농담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정말이더군요?


메일함을 열어보니 축하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제 블로그 (Link's Another Side & Story)가 IT분야에 등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Tistory 우수블로그는 기존 관례를 깨고 11월에 선정하고, 더 놀라운 사실은 예전보다 줄어든 200명만 뽑았다고 하네요. 그 중에 제가 들어간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


물론 제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가 되길 원해서 땡깡부린 적은 있습니다. :: 참고 :: 그래도 이 블로그의 특성상 그건 거의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져본 말인데 2012년에 이렇게 수상 앰블렘을 받으니 기분은 정말 좋네요 ^^


게다가 2012년 9월 3일날 전역한 저로서는 2012년의 대부분을 군복무를 하고 있었고, 그 와중에도 틈틈히 시간을 내어 포스팅을 해야 했습니다. 군대에서 이륙한 또 하나의 성과로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함을 숨길 수가 없군요 ^^ 누가 군대에 다니면서 블로깅을 하고... 또 우수블로거가 된 전례가 있겠습니까? ㅋㅋ (자랑 자랑)


문제는 이 블로그의 특성상 IT가 아닌 다른 분야도 많이 다룬다는 것입니다. ^^ (괜히 이 블로그의 부제가 '블로그 실험실'이 아니거든요 ^^) 앞으로는 더 다양한 뒷담화(Side story)와 다른 분야도 다뤄볼 예정인데... (군대와 한국사회에 대한 이야기도...) 티스토리 운영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런지 걱정이 되네요 ^^


트로피 디자인은 매년 더 멋있어 지는 것 같다 ^^



어쨌던 저의 최대관심사가 IT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IT관련글은 지속적으로 올라오겠지만 ^^ 


이 블로그의 테마는 '다른 시각' 그리고 '이야기' 입니다. 다른 시작에서 바라본 느낌, 그리고 블로거가 바라본 '다른 이야기'가 항상 주 테마였고, 무언가 다른 것을 시도한다는 의미에서 '블로그 실험실'이 된 것이죠 ^^


앞으로도 남들에게는 없는 '다른 스토리'의 재미난 내용을 소개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티스토리 운영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초대장이 많이 생겼네요. 혹 필요하신 분들은 원하는 이메일주소를

보내주시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종료 다음에 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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