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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스마트라이프

야후 Flickr, 1TB 사진용량을 제공 (사진공유 이제 플리커로 해야할까?)

야후가 텀블러(Tumblr)를 11억달러에 인수하면서 매우 공격적인 사업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텀블러를 인수함에 따라 야후의 부족한 부분이라는 SN와 커뮤니케이션 허브를 강화한다고 하는군요 ^^


이에 맞춰서 야후에서 서비스하는 사진공유 서비스인  Flickr(플리커)에 경우 1TB(1000gb)의 용량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TB라는 용량은 왠만큼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도 다 사용하기 어려운 용량인데... 굉장하네요.


'웃어요, 모든 이에게 1TB를 무료로 드립니다...' 라지만 야후 코리아는 이미 없으니...


:: 플리커(Flickr) 바로가기 ::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하단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해외계정으로 로그인 하도록 하자)


다만 야후 코리아가 철수함에 따라 야후 한국사이트에 계정은 모두 사실상 페쇄되었고, Flickr를 사용하시려면 야후 미국계정 및 해외계정으로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시험삼아 원본사진 (4000px) 이미지 33장을 업로드해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서버가 해외에 있을것으로 생각되는 의외로 5분내로 업로드가 완료될 정도로 속도도 매우 빠른편입니다. 1TB란 용량에 걸맞게 크기제한이나 용량제한이 없이 원본이 잘 올라가네요. :)


그동안 2048px의 이미지를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는 구글+에 사진을 백업하고 관리해왔는데, 1tb용량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우니 앞으로 Flickr로 사진관리를 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