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없는 SNS 엘로(Ello) 초대장 드립니다 [끝]

2014. 11. 25. 22:55Tech💡 스마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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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페이스북의 대체제로 사용될 수 있는 SNS 엘로(Ello)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저번주에 초대장을 받아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여타 많은 웹서비스가 광고로 수익을 얻으면서 성장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엘로(Ello)는 참 다른 길을 걷고 있죠 ^^


복잡하지 않은 구성, 아이콘 하나하나 필요한 구성만 만들어져 있는 UI등 미니멀 + 플랫한 해외 웹디자인 코드가 계승된 UI라... 사용해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페이스북처럼 전세계 사람들이 너도나도 다 사용해서 인맥관리 및 무언가 알수 없는 강압적인 이유로 사용하게 되는 것과는 달리, 친한 지인들끼리 일상을 공유하는 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서비스는 당연히 안되고 있습니다만... ^^


수익모델 없이 개발된 SNS 엘로(Ello)는 광고가 없고, 개인정보를 활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3가지 조건을 약속한 서비스로 유명합니다. 안티 페이스북(Anti-Facebook)으로 불리우기도 하죠.


:: 엘로(Ello) 바로가기 ::

(초대장이 있어샤 사용가능합니다.)


광고를 주 수익모델로 내걸고 있는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데이터수집 및 이용을 비판하면서, 절대 유저들의 개인정보를 수익화를 하지 않겠다고 공표한 Manifesto는 한번쯤 시간을 내어 읽어볼만한 명제입니다. You are not a product(당신은 상품이 아닙니다)라는 글귀가 참 와닿더군요.


많은 분들이 다음카카오의 카카오스토리나 페이스북, 또는 구글의 SNS 구글+ 등 대기업(?)의 SNS를 활용하고 계실 듯 한데요. 엘로(Ello)는 해외 서비스이긴 하지만 SNS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엘로(Ello)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제가 가진 초대코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마도 잘 모르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해외 소셜서비스나 새로운 SNS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 합니다. 비밀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엘로(Ello)는 초대코드도 참 재밌습니다. 여운을 남기는 영어단어와 랜덤문자의 혼합으로 만들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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