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임시 주차번호판, 이중주차시 휴대폰 번호 남겨야 때 추천! 주파집 메탈 야광 주차번호판

2020. 8. 10. 01:39일상🤔Scribble

장롱면호이긴 하지만, 저에게도 얼마전에 차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잠깐 임시로 주차를 하거나, 이중주차(중립주차)를 할 수 밖에 없을 때 등등을 고려하여, 임시로 휴대폰 번호를 알려줄 수 있는 번호 알림판을 고려해보다가, 자주 사용하는 브랜드로 믿고 구입하는 주파집(Jupazip)에서 신제품이 나왔길래 전기모기채와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주파집 메탈 임시 주차번호판은 일단 원할 때만 보이도록 돌려놓을 수도 있고, 휴대폰번호 숫자부분이 야광으로 되어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잘 보이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그럼 제품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일단 포장을 뜯어보면 위와 같이 구성품이 들어있습니다. 메탈로 된 본체, 그리고 숫자번호들이 들어있는 카드가 들어있는데요. 자세히 보면...

이렇게 2장으로 되어 있네요. 그리고 한장에 숫자가 00123456789로 되어 있어서, 9개의 번호들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핸드폰 번호가 010-1111-1111 으로 중복된 숫자가 많이 쓰인다고 해도, 넉넉하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그리고 스티커 부착형이 아니고 자석 카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번호가 바뀌었다고 해서 버릴 필요 없이 숫자 번호판만 떼내어 교체를 해주면 됩니다. 정말 잘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석 카드 플레이트 부착식, 언제든 번호 재구성 OK!

양쪽을 잡고 한쪽을 돌려보면 나사가 빠지듯 고정 장치가 열립니다. 그러면 한쪽으로 쑥 잡아뽑으면 되죠 ^^

파랗게 보이는 보호용 비닐을 원래 벗겨내고 쓰면 되는데... 저는 보호비닐 같은 것을 떼어내지 않고 그냥 사용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그냥 그 위에 숫자카드를 부착해봤습니다. 그래도 사용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어요. ^^

뒷면 접착제 부분, 부착 부위 재질에 따라 여러번 땟다 붙였다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제 숫자카드를 하나씩 떼어서 번호를 완성해보다가... 일단 밖으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좋은 날이기도 했기에... ^^

번호 완성 중

하나씩 떼어내어 붙여서 완성하는 재미가 있네요. 마치 퍼즐 게임이나 보드 게임 같습니다. ㅎㅎ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모든 번호를 다 부탁하면 남은 공간이 없이 딱 들어맞게 됩니다. 그래서 수정을 하려면 핀셋이나 바늘 송곳 처럼 뾰족한 도구가 없으면 손으로는 빼내기가 어렵더라구요. 번호가 보여지는 각도 및 번호판을 제대로 완성했는지 확인하고 11개의 번호를 모두 끼워넣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는 위와 같이 넣은 다음에, 조여주면 완성이 됩니다. ^^ 이제 하단에 있는 양면 테이프를 벗겨내고 자동차 안에 부착만 해주면 되겠네요.

평상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려 놓기만 하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번호가 가려지게 됩니다. 평소에 다닐 때는 가려두었다가, 주차가 혼잡한 곳에 차를 두고 내릴때, 또는 임시로 주차를 해논 경우 돌려서 아래처럼...

이렇게 보이도록 해주면 되겠네요. ㅎㅎ 숫자는 야광이기도 해서, 평소 햇빛을 받아놓으면 밤에 빛이 납니다. 그러니까 더더욱 쓸모가 있어보이네요.

설치한 모습

디자인 예쁘고, 매우 실용적이라서 한번 구입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시 주차 휴대폰 번호판이 필요하신 분들은 주파집 메탈 번호판 제품을 구입해보세요. 저는 200% 만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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