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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Kickstarter)에 등재된지는 꽤 되었지만 매우 흥미로운 USB허브 제품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단 하나의 USB-C 포트를 가진 맥북 12인치 레티나의 약점(?)을 보완해줄만한 멋진 녀석입니다.


Nonda의 Hub+는 SDXC카드리더, 일반 USB 포트(USB-A) 3개, USB-C 포트 2개, 그리고 mini 디스플레이 출력 포트도 있어서 많은 뉴 맥북 유저들의 완소 아이템이 될만한 가능성을 갖추었습니다.


이미 크라우드펀딩 목표금액도 채웠네요 ^^ 제품 출시 후 판매가격은 99$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예약구입을 하면 75$ + 배송료 15$가 들어서 실 구입가격은 90$이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소개영상을 재밌게 잘 만들었군요. mini 디스플레이 포트는 4K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휴대용 배터리팩으로도 설계되었는데 배터리 내장 용량은 800mAh 정도가 될 것이라 합니다. 비상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용도로는 괜찮아 보입니다.


▲ 뉴 맥북 레티나를 위한 USB 허브 Hub+ © Nonda / kickstarter



▲ 휴대용 충전기로도 사용 가능 © Nonda


▲ 휴대하기도 좋아 보인다 © Nonda


2015년 7월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12인치 맥북 2015 이외에도 크롬북 픽셀 2015, 인텔의 썬더볼트3가 USB-C 규격으로 조금씩 통합되고 있어 앞으로 USB-C 전용 제품들이 많아지겠지만... 이런 식으로 기존 제품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용 악세사리 제품도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 프로필사진 ashikwang 아직 발매 안된거긴 한데 이런 허브도 있는 모양이에요
    일체형이고 사용하면서 동시충전 가능하고 USB 3.0 두 포트 지원합니다.
    http://blog.naver.com/dreked06/220594852790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용
    2016.01.14 16:3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2016.01.14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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