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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배터리 이슈가 나오기 전에 촬영해둔 사진들입니다.


저도 하나 구입했고, 주변의 여러 사람이 구입하게 되면서 갤럭시노트7 코랄 블루과 티타늄 실버를 비교해보게 되었는데요.


지금 보니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이라 컬러를 정확하게 비교하는데 적합하지는 않네요 ^^


그래도 촬영한 사진들을 버리기가 어려워서 올려봅니다.


갤럭시노트7 코랄 블루 vs 실버 티타늄



갤럭시 스마트폰은 갤럭시S6 부터 뒷면 컬러가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져서 사진으로는 정확한 색상을 표현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왼쪽 모델이 실버 티타늄인데 골드 처럼 나왔네요 ^^


▲ 지인이 구입한 갤럭시노트7 블루






처음에는 저도 코랄 블루 색상이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실버 티타늄에 빠져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꽤 고급스럽고 쉽게 질리지 않는 편입니다. 코랄 블루는 처음에는 신선했는데 오래 쓰기에는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어찌되었든 갤럭시노트7이 배터리 불량 및 폭발 이슈로 초반 인기가 한풀 꺾기고 있더군요. 10월에 블랙 오닉스 제품이 출시된다고 하니 오히려 잘 된 것일지도 모르겠구요.



저도 어제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점검을 받아봤습니다. 불량 모델인지 아닌지는 1분 정도면 판가름이 납니다. USB-C 케이블을 연결해서 자체 점검 소프트웨어로 배터리 수치를 확인합니다. 4500이상이면 배터리 불량 위험이 있는 모델이라 바로 임시폰을 조달해주고... 4000이하면 정상으로 측정되는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든 9월 19일 이후, 내년 3월 까지 새 제품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나중에 갤럭시노트7 개봉기 포스팅을 하나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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