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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된 지금, 오래전부터 소문이 자자한 애플이 비밀리에 (절대 공식적은 아님) 개발하고 있는 태블릿PC가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외 루머사이트에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애플의 CEO인 스티브잡스 '매우 흡족할만한' 퀄리티의 제품이라고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고 하는 군요 ^^



확실히 뛰어난 터치스크린 기술분야에 패턴트를 보유하고 있는 애플의 태블릿 PC를 기대하고 있는 유저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이폰에서 이미 보여준 사용하기 편리하고 직감적인 유저인터페이스 +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서 컴퓨팅을 즐길수 있는 태블릿 MID.... 생각만해도 히트를 칠만한 멋진 제품이죠.

최근들어 노트북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보면 소파나 침대에 편히 몸을 안치하고 컴퓨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럴때 태블릿PC는 더더욱 빛을 발하겠죠, 게다가 성장하고있는 E-Book 시장에 진출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모델이기도 합니다.


손쉽게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꺼내 인터넷검색으로 정보를 찾고, 지하철에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하고, 카페에서 친구를 만나 찍은 사진을 넓은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Use Case를 생각해보면, 일반 유저들도 적잖이 태블릿PC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소문처럼 이러한 제품이 2010년 1월에 등장할까요? 소문에 의하면 애플은 이번 1월 26일날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나의 '행사 플랜'을 잡아두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애플태블릿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다른 애플제품의 라인업을 공개하는 날이 될 수도 있겠죠. ^^ 

제품의 이름또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iTablet이라는 이름이 될것이다라고 예측한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정보에 의하면 iSlate 가 유력후보로 떠오르고 있고 또한 애플이 예전부터 보유하고 있던 iGuide란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도 조금 비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이번 새해 2010년 1월부터는 심심치 않은 새로운 IT제품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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