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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맥북에어 13인치 : 2011년 최고의 노트북추천
링크... 맥으로 귀환...



- 모든 재산을 털어 구입한 신형 맥북에어 13인치... -
(지금까지 구입했던 모든 제품들 중 가장 비싼 Purchase)


그동안 구입하려고 대기하고 있던 맥북에어를 드디어 하나 데리고 왔습니다. 예전의 유니바디 맥북(화이트)을 쓴 이후 다음 노트북은 역시 맥으로 결정을 했죠. 맥북에어는 지금 Mac 노트북라인에서 상위급인 맥북프로보다 더 가치가 있는 모델로, 노트북PC의 철학을 재정립한 제품으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특히 저에게 말이죠 ^^

>> 맥북에어, 몇인치 제품을 사는 것이 좋을까?

맥북에어는 2개의 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북킬러로 불리우는 11인치 모델과, 진정한 프리미엄 포터블 노트북의 면모를 보여주는 13인치 모델이 있죠. 개인적으로는 13인치 모델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첫번째로... SD카드 메모리를 끼울수 있다는 것... ㅋㅋ (11인치에는 SD메모리 슬롯이 없다.) 아니 그 이외에도 13인치는 가장 이상적인 크기의 노트북으로 평가 받고 있죠 ^^

- 국내출시되기전... 오사카일본에서 만난 11인치형 맥북에어... -


휴대성을 제외한 편의성, 성능, 그리고 모든점에서 13인치 제품이 월등히 좋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여러분 가방에 쏙 들어가는 맥북에어가 딱히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13인치를 구입하세요. 13인치도 휴대하기 꽤 괜찮은 편입니다. ^^ 아무튼 제가 구입한 맥북에어는 13인치 (모델명 MC965KH/A) 2011년 8월 출시된 신형 맥북에어죠.


>> 가격은?

애플 제품은 기본적으로 학생할인이 가능합니다. 보통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죠. 애플이 학생할인을 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발전가능성이 가장 뛰어난 구입자들이 바로 학생인데... 그들이 맥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차후의 그들이 오피니언리더가 되었을때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학생할인 제도가 전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인치 맥북은 정가 165만원이고... 학생할인으로 교육할인가로 구입하면 158만9천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 여러가지 저만의 비밀 구입경로를 활용하여 1,532,350원에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카드할인과 포인트할인을 제한다면 146만원에 구입을 했네요. 꽤 만족스럽습니다. ^^



- 링크의 신형 맥북에어 13인치 -
(박스가 생각보다 길다)


>> 개봉기 : Unboxing!


- 박스를 오픈하면 이런 모습 -
(역시 애플다운 포장기술이네요 ^^)



- 오른편엔 확장 전원케이블이 있다... -
(신형 모델이라 라이언OSX USB메모리는 없더군요 ^^)

맥북에어가 출시되면서 함께 맥 OSX 라이언이 업데이트되었는데... 설치디스크가 USB로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대신 리커버리모드 (복구모드)가 내장되어 있어 EFI상에서 초기화를 시킬 수 있는 메뉴가 있죠. 최근 OS은 비교적 안정적이라 초기화할일이 거의 없지만 말입니다 ^^













- 안녕하세요? -


(맥 제품은 인사성이 밝죠 ^^)










(꽤 멋지네요 ^^)













- 13인치는 SD카드 슬롯이 있당 ~ ^^ -
(사진을 많이 찍는 분이라면 왜 편리한진 알죠 )


- 구성품은 애플스럽다고 해야할까.. 항상 심플하다 -





13인치 맥북에어의 스펙을 아주 간단히 정리하자면, 1.7gb i5 인텔 프로세서, 4g DDR3 램, 그리고 스토리지로 128GB SSD(정확히는 SSD가 아닌 플래시메모리타입저장장치)가 들어있습니다. 즉 맥북에어에는 하드디스크가 들어있지 않기때문에 일반 노트북보다 빠른 부팅 및 속도향상을 기대할 수 있죠. 이러한 메모리타입의 저장장치는 어느샌가 등장한 울트라북 플랫폼의 표준이 SSD가 되었고, 앞으로 모든 노트북에는 하드디스크가 아닌 SSD가 장착되게 될 것입니다. 그래픽은 인텔 내장그래픽 HD3000으로... Geforce 320M보다 벤치마크상 약간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


저번주인가 맥북프로가 업데이트되었는데 태국에 발생한 홍수때문에 PC부품 가격들이 오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 그 전에 구입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Link // photowaker.com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도플파란 역시 맥북이 이뻐요..ㅋㅋㅋㅋ 디자인은 애플이 최고 인듯 싶네요..ㅎㅎㅎ 2011.11.03 11:42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로나루 맥북 좋아보이네요 ㅎㅎ.. 2011.11.03 12:2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BAEGOON 아~ 맥북에어 정말 가지고 싶은 것중 하나입니다...
    가격만 좀 착해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ㅎㅎ
    유익한 소개기 잘보고 갑니다^^
    2011.11.03 17:0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팀쿡이 저가정책을 피길 바래야 겠군요 ^^ 2011.11.06 00:5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ZeroToHero 맥북에어 구매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1.11.05 22:39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고맙습니다. ^^ 2011.11.06 00:5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푸른 늑대 맥북에어는 처음엔 디자인으로 다가오지만... 쓰면 쓸수록 그 내면에 감탄과 감탄을 더하게 되더군요. 맥OS의 직관적이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성능, 특히 트랙패드를 가지고 여기까지 이를 수 있다는 감탄이 따르지요. 정말로 아답터나 마우스도 다 떼고서 그냥 노트북만 가지고 다녀도 사용에 별 지장이 없을 정도의 수준까지 이른, 노트북의 미래를 보여주지요. 거기다가 제품의 스펙 하나하나가 알고보면 엄청나게 공들여서 만든 명품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더군요. 예를 들어서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도 그 작은 사소한 물건이 상당한 수준의 사운드를 쏴주는게 신기할 정도지요. 액정과 디스플레이 역시 제가 사용하는 13인치급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도록 만드는 <물건>이군요. 2011.11.28 04:05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정말 노트북의 명품이 맞는 표현이네요 ^^ 내년에 새로 나오면 또 사야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1.11.28 0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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