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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는 아이디어 상품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 유저라면 충전을 하기 위해 USB포트를 찾을 때가 많은데... 노트북이 켜져있지 않을때 꽃으면 충전이 잘 되지 않는다던가... 또는 USB포트가 모자란다던가 하는 일이 생기죠 ^^

- 맥북을 사용하면서... 아이폰을 충전한다고...? -



그럴때 사용할 수 있는 재미난 아이템으로 Twelve South에서 PlugBug라는 것을 만들었더군요 ^^ 맥북의 전원장치에 Add on처럼 활용하는 USB 충전확장기 입니다. 꽤 마음에 드네요 ^^





아무래도 전원을 직접 공급받기 때문에 충전속도도 더 빠르고, 그냥 들고다녀도 아이폰 및 아이팟제품의 충전기로 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은 34.99$네요. 한화로 치면 3만8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노트북 전원 플러그에 USB충전 포트를 만든다면 참 신선할 것 같은데... 왜 일반 PC제조사들은 기존의 전원플러그에서 좀 더 획기적인 형태의 어댑터를 만들지 않는 걸까요? 어댑터의 세계기준이라던지.. 혹은 특허라도 걸려있는 걸까요? ^^



* 한국에서도 쓸 수 있도록 돼지코타입의 Plugbug가 나온다면
한번 구입해보고 싶어지네요 ^^


Link // photowaker.com
@link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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