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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전쯤인가...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면... 유독 눈에 띄는 하얀색 쇼핑백이 있었습니다. 붉은 글씨로 UNIQLO라고 써있더군요. 한명도 아니고 하루에 그 쇼핑백을 들도 다니는 사람을 여럿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의류 브랜드 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왜이리 사람들이 난리일까... 언젠가 웹페이지를 보니 마치 베네통같은 특색없는 옷들만 있던 것 같은데... 라고 생각을 했죠 ^^ 그러다가 주말에 명동에 나가보았습니다.

- .. 뭐가 이리 커... -


맙소사... 쇼핑백에 그랜드오픈이란 글이 적혀있는 이유가 있더군요. 명동 밀리오레 맞은편에 이 큰 건물을 유니클로가 다 먹고 엄청난게 거대한 매장을 설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니클로은 중저가 의류를 판매하는 일본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한국사람들이 이렇게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요? 신문기사를 보니 명동에 오픈한 이 매장에서 하루 매출이 20억이 넘어서 일본본사에서도 놀랐다는 군요 :)
 

- 내가볼때는 베네통 스타일인데.. -







뭐...  아무튼... 이런 의류브랜드가 명동에 한 구석 건물을 통채로 먹었다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전 마음에 드는 옷이 별로 없던데... 인기가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번 더 들어봐야 겠네요 ^^ 혹 좋은 옷이 있을지도 모르죠 ^^

아참, 명동 유니클로 매장에 가시려면 명동 6번출구/7번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보입니다. ^^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BAEGOON 유니클로는 저도 즐겨 입는데요... 가격대 성능비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철이 지나지 않은 상품도 세일을 해줘서 좋고요^^
    그리고 패스트패션이라고 하던가요... 일반 의류업체보다 빠르게 신상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빠른대응 합리적인가격... 가격대 품질도 나쁘지 않고요... 뭐 이런게 이유인것 같습니다^^;
    2011.12.08 17:1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제가 옷을 잘 살줄을 몰라서 최근에 의류 브랜드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 유니클로도 한번 자세히 살펴봐야 겠네요. 2011.12.08 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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