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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보내는 두 번째날, Four points by Sheraton Bandung(인도네시아 반둥) 스타우드 호텔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행선지로 향하기 전 아침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내려왔는데요. 제가 집결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내려오게 되어 아무도 없더군요 ^^


그래서 매우 여유로운 조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손님으로 말이죠 :)


스타우드 호텔 조식 후기 @ 인도네시아 반둥 Four points by Sheraton Bandung


▲ Starwood Hotel 카드키



아무도 없으니 전경이 멋지네요 ^^ 날이 밝아오는 새벽 시간입니다.



요리사 한명만 홀로 열심히 음식을 준비하고 있네요.


▲ 음료 코너


▲ 샌드위치 & 샐러드


▲ 식욕을 돋구는 아침 빵


▲ 볶음면



보통 아침식사로는 빵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아침을 먹게 되면 점심처럼 든든히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져다 먹은 음식을 보니 볶음면과 닭죽, 치킨 스프 등등이네요.


▲ 첫번째 접시


▲ 아침식사지만... 고기도 먹어볼까



그리고 두번째 점시로 치킨 한조각, 인도네시아 고기 반찬(?)과 함께 볶음밥과 면을 먹었던 것 같습니다.


▲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고 오렌지 쥬스와 함께 블로그 체크하기...


와이파이가 잘 되는 편이라서 아직 아무도 오지 않은 호텔에서 이메일체크를 하고, 블로그도 잠시 점검차 들어가보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디저트로는...


▲ 디저트 & 과일



간단하게 커피 한잔과 과일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보라색 과일은 용과인가 봅니다.)


▲ 분위기 좋은 식당을 나와...


▲ 로비를 지나서...


▲ 정들었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 다음에 또 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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