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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카페에 가면 책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요.


최근에는 모두 노트북 하나씩을 펴놓고 동영상 강의를 보거나 무언가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입니다. 노트북이 없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죠. (물론 그 중 한 명이 저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을 남들과 다르면서도 보다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깔끔하고 개성있는 노트북 파우치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예쁜 노트북 파우치로 유명한 커버엠 노클 (NOCLE)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예쁜 노트북 파우치 커버엠 노클 (NOCLE) : 맥북프로 13인치 파우치 추천



커버엠 (COVER.M)은 아끼는 아이템에 아날로그 감성과 자신만의 디자인을 입히고자 하는 모토로 시작된 핸드메이드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 커버엠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각종 패브릭 소품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다루는데 그 중 한 가지가 오늘 소개해드릴 노트북파우치 (Notebook-pouch) + 클러치 (Clutch)의 앞글자를 딴 ‘노클’이죠.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노클은 클러치백처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파우치로, 가방에 넣어두기 보단 당당히 들고 다닐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아이템입니다. 아니, 워낙 예쁜 디자인이기에 오히려 가방 안에 숨기고 싶지 않아집니다. ^^


커버엠


노클 노트북 파우치의 좋은 점은 40여가지의 겉감 디자인과 4가지의 안감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핸드 스트랩이나 와펜 등의 액세서리를 추가해 나만의 특별한 파우치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우치 사이즈도 노트북에 맞춰 주문제작 할 수 있습니다.



요즘 핑크 컬러에 꽂혀있기에 겉감은 아무르 (Amour)로, 안감은 부드러운 톤의 베이지로 선택하고 여기에 White Dog 와펜가죽스트랩을 추가해 제 맥북프로 13인치만의 특별한 노트북파우치를 완성했습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파우치가 완성됐네요. 여성 유저가 들고 다니기에 큐트한 느낌도 물씬 들고, 가지고 다니면 누군가 쳐다보기 딱 좋은 특별한 아이템이라 개성을 표현하기에도 좋습니다. ^^



겉감은 살짝 거칠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페브릭인데요. 오래 사용해도 해짐이나 오염이 거의 없을 것처럼 내구성이 좋아 보입니다. 반면에 안감은 매우 도톰하면서도 부드러운 극세사로 되어있어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해주죠.



원단 자체에 PVC 방수코팅이 되어 있어 여타 다른 파우치들과는 달리 달리 완벽한 방수 파우치이기에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PC를 담은 가방이 비에 젖더라도 안에 커버엠 노클 파우치가 있다면 침수로 부터 안전하다는 이야기죠 ^^



제 맥북프로 13인치를 넣어본 모습입니다.


제품 특성상 지퍼 부분에 긁힘이 발생할 수 있어 노트북보다 살짝 크게 제작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노트북을 넣고 빼기가 수월합니다. 물론 노트북에 딱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오히려 뻑뻑해서 힘든 것 보다 훨씬 좋군요.



완전히 넣으면 이정도!


제품 주문 시 노트북 사이즈는 필수로 적어야 하며 그 사이즈에 맞춰 SX, S, M, L 중 선택하면 되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렸던 대로 실제 노트북 크기보다 큰 사이즈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입 사이트에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만약 정해진 사이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약간의 추가금 (2,000원)을 내고 주문제작을 할 수도 있고요.



와펜과 가죽스트랩은 필수 액세서리는 아니지만 노클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킵니다. 특히 가죽스트랩은 진짜 클러치백처럼 사용하기 더욱 용이해지죠. 그냥 손으로 드는 것 보다 안정적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마음도 편합니다.


▲ 여성 유저가 들고 다니면 이런 느낌 ^^


솔직히 노트북파우치가 아닌 일반 클러치백으로 사용해도 무난할 디자인이기에 평소에는 핸드폰이나 간단한 아이템들을 넣어두고 다니기 좋더군요.



커버엠은 최근 마이리틀파우치 (My Little Pouch)라는 이름의 작은 파우치도 선보였는데요. 패턴이 매우 감각적인데다, 마찬가지로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로 구성되어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평소 자주 가지고 다니는 물건들을 정리하기에 매우 좋은데 저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마우스와 충전어댑터를 따로 보관할 곳이 없어 이 모든 것들이 담길 수 있는 L사이즈 (200mm x 160mm)로 선택해보았습니다. 패턴은 페어아일 (Fairisle)이고요.



마우스와 충전 어댑터 등이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 정도여서 이제 더 이상 가방 안에 잔뜩 엉켜 굴러다닐 일은 없겠습니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고 어딜 가도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예쁜 노트북파우치 커버엠 노클! 나만의 스타일로 하나하나 선택하는 재미도 쏠쏠한데, 핸드메이드로 정성스럽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36,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까지, 장점이 참 많은 아이템이네요.



더구나 일정 기간 동안 스테디셀러인 페어아일 패턴과 웜토프, 에어리블루 컬러는 10% 할인된 32,400원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제품에 다른 하자는 없으나 스크래치, 번짐, 부분오염, 살짝 구겨짐 등이 생긴 제품들을 30% 할인된 25,2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지금 진행하고 있네요. 민감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노려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6만원 이상 구매해야만 무료배송이지만 현재 핸드폰 케이스는 전 제품 무료배송이기에 폰케이스와 함께 주문하면 무료배송까지 받을 수 있다는 꿀팁! (속닥속닥)



노트북파우치 겸 클러치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실용성과 디자인, 패션까지 모두 생각한다면 커버엠 노클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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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verm.co.kr


* 올 겨울에는 소중한 노트북에 딱 맞는 파우치로 멋지게 옷을 입혀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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